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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낭만경주] 5월호 석굴암 여행 후기

    해리의 [월간 낭만경주] 5월호 여행은 무려 ‘석굴암 투어’였다. 일 년에 단 하루, 석가탄신일에 석굴암 본존불이 있는 주실이 개방된다. 이번 여행은 석굴암을 들어가는 기회라면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서 가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서 흥분하며 만들었다. 결과는? Breathtaking! 숨이 멎고 압도당하는 경험이었다. 그 1박 2일의 여행, 풀 코스 리뷰를 시작한다. 프리 코스 본 여행은 1박2일이지만, 경주를 한 번…

  • [월간 낭만경주] 5월호 여행입니다.

    [월간 낭만경주] 5월호 여행입니다.

    안녕하세요, 해리입니다. [월간 낭만경주] 5월호 여행을 소개합니다.  놀라지 마세요!  이번 석가탄신일에 석굴암 본존불이 있는 내실로 들어갑니다. 저는 경주에서 여러가지 여행을 구상해 보면서 가장 최고의 여행이 있다면 그건 석굴암 내실에 한번 들어가 보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거라면 해외에서라도 비행기 타고 올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싶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들어갈 방법이 없으니…  가끔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있었습니다.…

  • [월간 낭만경주]를 시작합니다.

    [월간 낭만경주]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해리입니다. 저는 오랜 타향 생활을 마치고 귀향한 후, 코로나 시즌에 비로소 국내 여행을 제대로 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한국의 구석구석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많구나를 실감했고, 가는 곳마다 멋진 사람들이 참 많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경주에서 왔다고 하니 사람들은 맛집 소개를 부탁하고, 안내를 청하기도 하고, 숙소를 물어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여행 경험 덕분에…

  • 브런치북 [모던 경주]

    브런치북 [모던 경주]

    제목: 모던 경주 연재: 2024년 브런치북 보기: https://brunch.co.kr/brunchbook/moderngyeongju 우리는 ‘신라이후의 경주’에 대해 잘 모릅니다. 이 연재는 1860년에서 1945년 사이의 경주를 ‘모던 경주’라고 명명하고, 그 시대에 경주에서 만날 수 있는 사건, 인물, 역사적 흐름을 개관해 보려는 시도입니다. 지금의 경주를 이해하는데에 필수적인 주요한 역사를 훑어볼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입니다. 본격적인 역사서라기 보다는 시대와 사회와 사람을 통해 오늘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