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윤경렬

  • [월간 낭만경주] 5월호 석굴암 여행 후기

    해리의 [월간 낭만경주] 5월호 여행은 무려 ‘석굴암 투어’였다. 일 년에 단 하루, 석가탄신일에 석굴암 본존불이 있는 주실이 개방된다. 이번 여행은 석굴암을 들어가는 기회라면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서 가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서 흥분하며 만들었다. 결과는? Breathtaking! 숨이 멎고 압도당하는 경험이었다. 그 1박 2일의 여행, 풀 코스 리뷰를 시작한다. 프리 코스 본 여행은 1박2일이지만, 경주를 한 번…

  • [월간 낭만경주] 4월의 여행 리뷰

    [월간 낭만경주] 4월의 여행 리뷰

    [월간 낭만경주]를 시작하다 몇 년간 간간이 지인들이 요청이 있을 때, 혹은 <낭만경주> 책을 읽고 좋았다며 여행을 청해준 분들이 있을 때 한번씩 해보았던 경주 여행을 올해부터는 좀 정례화해보려고 합니다. 몇 년 사이에 저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갖추어서 외국인 가이드에 문제가 없고,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베테랑 가이드들도 협력하고 있고, 좋은 숙소와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는 지역 내 네트워크도 본격 가동할…

  • 2025년, 이렇게 보냈습니다.

    2025년 한 해가 다 저물었습니다.  사회적으로도 엄청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개인으로는 벌여놓은 여러가지를 정리하고, 방향을 모아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몇가지 생각을 써보았습니다.  ‘쪽샘살롱’ 시대를 접다 파란만장했던 와인바 쪽샘살롱을 올해 6월로 접었습니다. 원래 2024년 말에 접을 상황이었는데, 새로운 방향 모색의 가닥이 잡히는 것을 보며 하자 싶어서 6개월 연장했던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