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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낭만경주] 4월의 여행 리뷰

    [월간 낭만경주] 4월의 여행 리뷰

    [월간 낭만경주]를 시작하다 몇 년간 간간이 지인들이 요청이 있을 때, 혹은 <낭만경주> 책을 읽고 좋았다며 여행을 청해준 분들이 있을 때 한번씩 해보았던 경주 여행을 올해부터는 좀 정례화해보려고 합니다. 몇 년 사이에 저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갖추어서 외국인 가이드에 문제가 없고,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베테랑 가이드들도 협력하고 있고, 좋은 숙소와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는 지역 내 네트워크도 본격 가동할…

  • [월간 낭만경주]를 시작합니다.

    [월간 낭만경주]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해리입니다. 저는 오랜 타향 생활을 마치고 귀향한 후, 코로나 시즌에 비로소 국내 여행을 제대로 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한국의 구석구석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많구나를 실감했고, 가는 곳마다 멋진 사람들이 참 많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경주에서 왔다고 하니 사람들은 맛집 소개를 부탁하고, 안내를 청하기도 하고, 숙소를 물어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여행 경험 덕분에…